공시 지가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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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카루 조회 18회 작성일 2021-04-10 07:42: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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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개별공시지가, 오늘부터 열람…26일까지 의견 제출 / KBS 2021.04.05.

서울시는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시 소재 토지 87만여 필지에 대해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이나 토지가 있는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이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26일까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에 접속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직접 방문 등의 방법으로 의견을 내면 됩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5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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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

우리집 아파트 공시가격은 어떻게 정할까?

우리나라 아파트 거주 비율이 어떻게 될까요?
약 49.2%로 두 명 중 한명은 아파트에 거주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각 아파트 가격이 다르다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그 이유는 공시가격 때문인데요~!

‘공시가격이란?’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부동산 가격.

[ 1년간의 거래자료 + 현장조사 = 공시가격 ]

거래자료 : 실거래가 / 매물정보 / 주택매매동향 / 민간시세정보 / 감정평가선례


이 공시가격은 조세 · 복지 · 개발 부담금 등 60여개 행정 목적에 활용이 되는 만큼 더욱 정확하고 공정하게 매겨져야 하는 데요~

오늘 국토부\u0026심피디와 함께 공시가격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아파트 가격(공시가격)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질까요?

A. 1년 동안 수집한 거래 자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주택의 특성을 조사를 하여 정해집니다.

Q. 현장에서는 어떤 조사가 이뤄질까요?

A. 입지조건, 교통시설 등 집 외부 조사와 집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소음측정, 전망조사 등이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현장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알기 힘들기 때문에 현장조사가 중요하답니다!

Q. 그런데, 같은 아파트라도 공시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A. 접근성과 조망권, 소음 유무 등을 고려해서 반영하기 때문에 동마다 가격이 달라지고, 층수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특히!! 입주민이 가장 선호하는 층은 공시가격이 가장 높다고 하네요.





Q. 공시가격 1년 동안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A.
▽ 2019 7월 국토교통부 추진 계획수립
▽ 8월 한국감정원 DB 구축 및 조사시작
▽ 심사위원이 전 조사자들을 직접 만나 가격 평가 및 확인
▽ 2020 2월 국토교통부 중간심사
▽ 3월 소유자 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국민 의견 반영)
▽ 4월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 4월 29일 공동주택가격 결정 · 공시
▽ 4월 29일 ~ 5월 29일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 6월 26일 공동주택가격 조정 · 재공시

※ 4월 29일~ 5월 29일 간 아파트 공시가격 이의 신청 하는 방법

1.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공통주택 공시가격을 클릭합니다.
2.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주소를 검색하여 열람합니다.
3. 이의가 있다면 하단에 이의신청을 신청합니다.

▶ 참고 : 관할 시 군 구 민원실, 한국 감정원 지사에 팩스, 우편, 직접제출 또는 입주자대표회의 이의 신청서를 받아 단체로 제출하여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집 아파트 공시가격! 어떻게 정하는 지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오직 국토교통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molit.go.kr/

관련 보도자료 바로가기▼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83908

[더뉴스] 실거래가? 공시가격? 공시지가?...부동산 가격 용어 정리! / YTN

오후 3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단독주택의 표준 공시가격에 관한 어제 결정 내용을 발표합니다.

각종 과세의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왔기 때문에 실제로 얼마나 올랐을지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발표에 앞서 부동산 가격과 관련한 용어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실거래가'입니다.

말 그대로 부동산이 실제 거래되는 가격을 의미합니다.

이는 부동산을 사고 팔았을 때 내는 세금, 양도세와 취득세의 부과기준이 됩니다.

그렇다면 '공시가격'이란 무엇일까요?

거래 시점 말고 재산으로 보유하고 있을 때 부과하는 세금의 기준으로, 정부와 자치단체가 산정합니다.

주택과 토지 가격을 모두 포괄하는 용어입니다.

주택과 관련된 공시가격은 표준 단독주택과 개별 단독주택, 공동주택으로 나뉩니다.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한국감정원이 전국에 있는 단독주택 가운데 대표성이 있는 20여만 가구를 추려서 책정한 가격을 바탕으로 결정됩니다.

이를 기준으로 지자체가 나머지 단독주택의 개별 공시가격을 매기게 됩니다.

아파트와 빌라 등의 공동주택은, 단독주택처럼 표준가격 없이, 한번에 별도의 공시가격이 산정됩니다.

통상 표준 단독주택의 공시가격은 연초, 개별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은 4월 말에 발표됩니다.

이들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종합 부동산세뿐 아니라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산정의 기준으로도 활용됩니다.

토지에 해당하는 공시가격은 '공시지가'라고 부릅니다.

단독주택과 마찬가지로 표준지 공시지가와 개별 공시지가로 나뉩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국에 있는 개별 토지 중 대표성이 있는 50만 필지를 조사해 공시하는 단위면적당 땅값을 의미합니다.

표준지 공시지가가 발표되면 지자체가 나머지 개별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매기게 됩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2월 중에 공시되고 개별 공시지가는 5월 31일까지 결정돼 발표됩니다.

공시지가는 토지보상금과 각종 부동산세의 기준이 됩니다.

부동산 공시가격, 매년 발표되지만 올해는 유난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오르는 건지, 어떤 변화가 생길지 올해 가장 먼저 발표되는 단독주택의 표준 공시가격을 보면 전반적인 방향이 가늠될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뒤 3시 국토부 발표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01241423529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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