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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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의2달러 조회 10회 작성일 2020-11-26 23:27: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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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노인 등의 보조기기 지원 총정리, 장애인복지, 제주,직업재활박사 김진훈 교수

장애인, 노인 등의 보조기기 지원 총정리에 해당합니다.
우리나라 보조기기 지원에 관한 5개의 주무부서에서 실시되고 있는 내용을 모두 정리해 뒀습니다.

보조기기, 정보접근성, 지원,
재활보조기구,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재활보조기구 지원,
보건복지부의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
국민건강보험의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제도,
산재보보험에 따른 산재 근로자 보장구지원,
노인장기요양제도에 의한 복지용구 지원,
장애인근로자 직업보조기기 지원,
정보통신기기 보급사업,
국가유공자 보철구지급,
특수교육 학습보조기기 지원,
정당한 편의제공

'첨단 보조기는 그림의 떡'...장애인들 좌절 / YTN

[앵커]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사고 등으로 신체 일부분을 잃은 장애인들은 보조 기구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쉽게 쓸 엄두를 못 내고 있다고 합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0년 김종복 씨는 심한 화상으로 오른쪽 다리를 잘라야 했습니다.

십오 년 동안 일반 의족을 써왔지만 늘 고통스럽습니다.

단순 보행용으로만 만들어져 몸에 잘 안 맞기 때문입니다.

[인터뷰:김종복, 일반 의족 사용자]
"가끔 상처가 많이 나고요. 평지 가는데도 아파서 터져 나갈 거 같아서 다시 뺐다가 한참 뒤에 다시 낍니다."

달리기 등 운동도 가능한 첨단 의족이 있기는 합니다.

이 의족은 일반 의족과는 달리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와 충격 흡수 장치가 있어서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걸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천만 원이 훌쩍 넘어 김종복 씨는 엄두도 못 냅니다.

실제로 첨단 의족은 평균적으로 일반 의족보다 3배가량 비쌉니다.

[인터뷰:선동윤, 장애인보조기 제조업체 대표]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느끼니까 아무리 좋은 의족이 있어도 경제적 부담을 느껴서…."

정부가 건강보험 급여로 장애인보조기 구매 비용을 지원하지만,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정부가 정한 지원 기준금액은 십 년째 그대로이지만, 보조기 가격은 매년 올랐기 때문입니다.

[인터뷰:김진희, 한국 절단장애인협회장]
"물가가 올라가도 의족·의수 가격은 그대로니까, (장애인) 본인들이 내는 금액이 너무 많아서 많이 불편하고 힘들어…."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7월부터 구매 비용 가운데 정부 지원 비중을 현행 80%에서 90%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보조기의 기준 금액 자체를 현실에 맞게 올릴 지는 내년쯤 검토할 예정이어서, 장애인들의 부담이 크게 줄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최두희[dh0226@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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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보행보조기' 하반신 마비 장애인의 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로봇보행보조기' 하반신 마비 장애인의 발\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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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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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이 마비된 장애인들이 로봇 보행 보조기를 이용해 다시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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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연습하면 야외활동도 가능해 장애인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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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강창구 기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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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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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서인희 씨.\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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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경기도 수원의 한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던 중 유증기 폭발사고로 크게 다쳐 걸음을 걷지 못하게 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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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도움 없이는 외출도 어려운 서 씨는 그러나 로봇 보행 보조기 덕분에 일상생활을 다시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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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희 / 경기 화성시] "내가 장애인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라는 희망이 생기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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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추락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남상열 씨 역시 3년만에 다시 발걸음을 뗄 수 있게 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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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열 / 경기 화성시] "공중에 붕 떠있는 기분이고 못 걷는 사람이 걸을 수 있으니까 그 기분 또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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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원천기술을 활용해 경기도의 한 중소기업이 생산한 로봇 보행 보조기는 며칠간 꾸준히 연습하면 야외보행도 가능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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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철 / 개발회사 관계자] "착용하기 편하고 한번 충전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어서 사용하시는 분들의 편의성을 많이 고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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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명에 달하는 국내 휠체어 장애인들에게 보행 보조기를 보급하려는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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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 경기도 의원] "장애인들에게 보행 보조기를 보급하고 전문인력을 지원한다면 걷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관련 산업도 육성할 수…"\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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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발초기라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대량생산과 보급이 이뤄진다면 장애인들의 든든한 발이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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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강창구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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