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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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자스쿨 조회 9회 작성일 2020-11-26 23:06: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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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의 "문재인은 왜 공산주의잔가"

공안검사 출신의 고영주변호사가 LA 강연회에서 문재인대통령이 공산주의자인 이론적 배경과 검찰 사법부의 공정성과 좌편향성 그리고 전교조의 실체를 파헤쳤다

자유 민주주의의 적 종북 좌경 이념의 실체_고영주 변호사 :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설교, 강해, (2019. 3.24)

2019년 3월 24일 (주일 오후)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
http://www.cbck.org/
http://www.keepbible.com/

[경향신문]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 있다”

‘공안 검사’ 출신의 고영주 방송문화진흥위원회 이사장(66)이 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방문진 국정감사에서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고 이사장은 이날 “현재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의 물음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이사장은 “그럼 공무원 중에도 있나”라는 질문에도 “물론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공산주의자인가”라는 질문엔 “민중민주주의자다. 변형된 공산주의자라고 봤다”고 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선 “지금 그렇게(공산주의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 이사장은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전향한 공산주의자”로 지칭했다.

지난 2일 열린 국정감사에서도 고 이사장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공산주의자”라고 했다. 근거로 “(준비한) 초안만 12페이지”라며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고 애썼고, 한·미연합사 해체에 관여했고, 연방제 통일을 적극 지지했다”고 말했다. “문 대표가 부림 사건 변호인을 했는데, 그런 사람들(부림 사건 관계자들)과 평생 동지로 계속 같이 활동했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부림 사건은 고 이사장이 검사 시절 담당한 사건으로 지난해 재심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고 이사장은 “부림 사건을 무죄 판결한 사법부는 좌편향 사법부”라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도 “공산주의자지만 전향했다”고 말했다.

고 이사장은 “역사학자 90%가 좌경화됐다”고도 했다.

〈글 조미덥 기자 zorro@kyunghyang.com · 영상 채용민 PD ymc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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